스톡홀름 헨니게 지역, 주택 가격 하락세 지속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톡홀름 카운티의 주택 가격이 지난 3개월간 6% 상승한 가운데, 헨니게(Haninge) 지역에서는 반대 추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헨니게의 평균 주택 판매 가격은 오히려 1% 하락했습니다.

이는 스웨덴 부동산 통계(Svensk Mäklarstatistik) 자료를 뉴즈워시(Newsworthy)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또한, 해당 지역의 주택 거래량도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습니다.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290채의 주택이 판매되었으나, 작년 같은 기간에는 351채가 판매되었습니다.

헨니게 지역의 평균 주택 가격은 230만 크로나(SEK)입니다.

주택 가격 하락은 단독 주택(villa)에도 영향을 미쳐, 전년 대비 3% 하락했습니다. 이는 스톡홀름 카운티 전체에서 단독 주택 가격이 2% 상승한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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