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하니네(Haninge) 지역에서 래브라도 리트리버가 5년 연속 가장 인기 있는 견종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하니네 지역 반려견 현황
연말 기준 하니네 지역에는 총 8,006마리의 등록된 반려견이 있으며, 이는 주민 1,000명당 79마리에 해당합니다. 이는 전국 평균인 1,000명당 100마리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인기 견종 순위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래브라도 리트리버는 319마리로 집계되었습니다. 그 뒤를 이어 260마리의 셰퍼드(Schäfer)와 180마리의 프렌치 불도그(Fransk bulldogg)가 2위와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처음으로 스태퍼드셔 불 테리어(Staffordshire bullterrier)가 상위권에 진입했으며,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American staffordshire terrier)는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습니다.
래브라도 리트리버는 스웨덴 전국적으로도 가장 인기 있는 견종이며, 총 147개 지역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하니네 지역 인기 견종 TOP 10
- 래브라도 리트리버: 319마리
- 셰퍼드: 260마리
- 프렌치 불도그: 180마리
- 쇼트헤어 치와와: 174마리
- 롱헤어 치와와: 174마리
- 골든 리트리버: 160마리
- 요크셔 테리어: 145마리
- 스태퍼드셔 불 테리어: 138마리
- 잭 러셀 테리어: 135마리
- 로트와일러: 130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