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 전문점 '맥버켓', 마리에비크에 새 매장 오픈

Mitti 보도에 따르면, 샌드위치 전문점 '맥버켓(Mackverket)'이 오는 5월 15일 마리에비크(Marievik)에 새로운 매장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매장 정보

  • 위치: 마리에비크 카켈후세트(Kakelhuset), 카지 배스 근처
  • 메뉴: 사워도우 샌드위치, 맥주, 내추럴 와인

맥버켓의 창립자 이사벨 체더블라드(Isabelle Cederblad)는 "우리의 아이디어는 간단합니다. 샌드위치는 시간과 정성, 그리고 최고의 품질을 가진 재료를 받을 자격이 있는 식사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맥버켓의 성장 과정

맥버켓은 처음에는 쇠데르말름(Södermalm)의 링겐(Ringen) 쇼핑센터에서 팝업 스토어로 시작했습니다. 이후 여러 푸드코트와 유르가르덴(Djurgården)의 브라크 박물관(Vrak Museum)에도 입점했습니다. 이번 마리에비크 매장은 맥버켓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독립적인 형태의 식음료 매장입니다.

지속가능성 추구

맥버켓은 명확한 지속가능성 목표를 가지고 운영됩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측정하고, 재활용 자재를 활용하여 매장을 꾸미는 등 친환경적인 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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