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리다르피에르덴에서 열린 '고요한 레이브'… 업무 시작 전 특별한 경험 선사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톡홀름 리다르피에르덴에서 월요일 오전 7시에 '고요한 레이브' 행사가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Stadshuset 인근에서 배에 올라 헤드폰과 DJ 장비를 갖추고 'Morgonrave med Måndagsklubben'이라는 이름으로 플로팅 레이브를 즐겼습니다.

행사 개요

  • 시간: 월요일 오전 7시
  • 장소: 스톡홀름 리다르피에르덴 (Riddarfjärden)
  • 내용: 참가자들은 헤드폰을 착용하고 DJ가 재생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스톡홀름의 아름다운 도시 풍경을 감상했습니다.

행사 기획 배경

행사를 기획한 Jonna Hultqvist와 Henke Davids는 최근 네덜란드에서 스톡홀름으로 이주했습니다. Jonna는 이전부터 'Musikflotten'이라는 단체에서 스톡홀름 내 다양한 보트 투어를 기획해왔습니다. Henke는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페스티벌 기획 경험이 있으며, 스톡홀름에 활기를 불어넣을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싶어 했습니다.

이들 부부는 지난 겨울 호주에서 영감을 받아 이른 아침 해변, 공원, 도심 등에서 활발하게 진행되는 행사들을 보고 '고요한 레이브' 아이디어를 구체화했습니다. 참가자들이 업무 시작 전에 특별한 경험을 하고 에너지 넘치는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향후 계획

현재는 리다르피에르덴에서 정기적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다른 장소에서도 이벤트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주최 측은 다음 행사를 적극적으로 기획 중입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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