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군사 훈련장 폭발 사고로 7명 병원 이송

DN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칼스보리(Karlsborg)에 위치한 크라크(Kråks) 군사 훈련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하여 7명이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사고 개요

사고는 목요일 오후 4시경 발생했으며, 군사 훈련장에서 폭발이 있었다는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이 훈련장은 스웨덴 국방부 소속입니다.

부상자 현황

스카라보르그 병원(Skaraborgs sjukhus)은 7명의 부상자가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이 중 5명은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2명은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부상자들이 군 복무 중인 현역 군인이 아닌, 훈련장에 근무하는 직원들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고 대응

사고 신고 접수 후 경찰, 소방 당국, 구급대가 현장으로 출동했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고를 '직장 내 사고'로 규정하고 있으며, 국방부와 협력하여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국방부는 사고 직후 비상 대응 조직을 가동했습니다.

DN은 국방부 및 스카라보르그 병원에 추가적인 사실 관계를 확인 중입니다.

원문: DN

본 기사는 DN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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