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개 이상의 현관문을 촬영한 사진작가, '항상 가장 아름다운 문만 찍는 것은 아니다'

Mitti 보도에 따르면, 엔지니어이자 수학자인 크리스티안 쿠에르보(Kristián Cuervo)는 자신이 어린 시절을 보낸 스톡홀름 남부 지역의 현관문들을 촬영한 사진 전시회 'Porten i Orten'을 파스타 갤러리(Farsta galleri)에서 6월 6일부터 27일까지 개최합니다.

프로젝트 배경

덴마크 코펜하겐에 거주하며 네덜란드에서도 생활했던 쿠에르보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향수에서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그는 타지에서 생활하며 고향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촬영 과정

쿠에르보는 지난 3~4년간 고향을 방문할 때마다 사진을 촬영했으며, 총 2000여 장의 사진을 찍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그중 17점이 선정되어 전시됩니다.

전시 작품의 특징

쿠에르보는 전시 작품들에 대해 "항상 가장 아름다운 문만 찍은 것은 아니지만, 사진마다 다양한 디테일이 담겨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시에는 파스타 지역의 현관문 사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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