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거주시설 직원, 거주민 성폭행 혐의로 징역 4년 선고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내 한 거주시설에서 거주민을 여러 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남성 직원에게 징역 4년이 선고되었습니다.

사건 개요

  • 판결에 따르면, 피해자는 24시간 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 피고인은 해당 거주시설의 직원으로 근무하며 피해자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피해자는 올해 1월, 해당 남성 직원으로부터 여러 차례 성적 학대를 당했다고 다른 직원에게 진술했습니다.
  • 이후 경찰에 신고가 접수되었고, 피해자 조사를 거쳐 피고인이 체포되었습니다.
  • 피고인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판결 및 피해자 진술

판결부는 피해자의 진술이 매우 신빙성 있으며 일관성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정확한 피해 횟수 특정의 어려움으로 인해, 피고인은 두 건의 강간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거주시설 측 입장

해당 거주시설의 책임자는 Mitti와의 인터뷰에서 "한 개인이 시설 내에서 피해를 입는 것은 절대 용납될 수 없다"며, "거주민들은 시설 내에서 안전함을 느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범죄 피해자와 주변인에게는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재발 방지 대책

시설 측은 직원을 채용할 때 항상 범죄 경력 조회(belastningsregistret)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책임자는 "체계적인 개선 작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채용 시 범죄 경력 조회 외에도 관련 절차를 업데이트하고 직원 역량을 꾸준히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우리는 무관용 원칙을 가지고 있으며 모든 종류의 침해에 대해 계속해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해당 남성 직원의 변호사는 Mitti의 연락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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