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아스팔트 냄새 맡고 체험하는 '하가스타덴의 날' 행사 개최

Mitti 보도에 따르면, 오는 9월 26일 '하가스타덴의 날' 행사가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주요 행사 내용

  • 지역 탐방: 하가스타덴 지역에 대한 안내 투어가 진행된다.
  • 스포츠 체험: 농구와 미니 탁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 아스팔트 체험: 아스팔트의 성분을 알아보고 직접 냄새를 맡거나 만져볼 수 있으며, 전기 건설 장비에 앉아보는 체험도 가능하다.
  • 어린이 프로그램: 하가플란에서 어린이들이 미니 전기 자동차를 운전할 수 있으며, 쓰레기 처리 과정을 보여주는 쓰레기 흡입 터미널 방문도 마련된다.
  • 박물관 및 공원 활동: 더 셀(The Cell) 박물관에서는 종이접기 워크숍 등 다양한 활동이 열리며, 노라 스타션스파르켄(Norra Stationsparken)에서는 새로운 예술 작품이 공개된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