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4척의 신형 방공 프리깃 도입 위한 협상 개시

SVD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정부가 계획된 4척의 신형 방공 프리깃 도입을 위해 공급업체와의 협상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구매 결정 발표

정부는 화요일(현지시간) 관련 발표를 할 예정이지만, 계약 체결까지는 이르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율프 크리스테르손 총리는 화요일 발표 내용이 함정 구매에 관한 것인지 직접 확인하지는 않았으나, 월요일 저녁 당 지도자 토론회에서 "이는 중대하고 중요한 결정"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프리깃급 함정 도입 추진

크리스테르손 총리와 욘손 국방장관은 화요일 오전 스톡홀름 시내에서 열리는 프레스 컨퍼런스에 비스뷔급 코르벳함을 동원할 예정입니다. 스웨덴 통신사 TT는 아직 이 소식이 스웨덴의 프리깃함 구매에 관한 것인지 공식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미카엘 클라에손 군 최고사령관도 참석합니다.

함급 명칭 및 첫 함선

스웨덴 최초의 프리깃함은 HMS 룰레오(Luleå)라는 이름으로 명명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해당 함급 전체는 룰레오급으로 불리게 될 것입니다.

원문: SvD

본 기사는 SVD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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