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Vintervikens Trädgård에서 다채로운 여름 콘서트 시즌이 열릴 예정입니다.
DJ 페스티벌로 여름 시즌 개막
오는 5월 23일, Vintervikens Trädgård에서는 DJ 페스티벌이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전자 음악 레이블인 Studio Barnhus와 협력하여 기획되었으며, 여러 DJ들이 순차적으로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행사 주최자인 Marcus Michailov는 10년간 Vintervikens Trädgård에서 콘서트를 개최해왔으며, 주로 인디팝 아티스트를 섭외해왔으나 올해는 전자 음악 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합니다.
Vinterviken Sunset Session 확장
Marcus Michailov는 2019년부터 인디팝 페스티벌인 Vinterviken Sunset Session을 개최해왔습니다. 이 페스티벌은 팬데믹 기간을 제외하고 매년 성장하여 약 1,000명의 관객을 동원하고 있습니다. 올해 페스티벌은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열리며, 스웨덴의 Girl Scout, Esther, Majken, Barry Steel을 비롯해 덴마크의 Snuggle과 Elias Rønnenfelt가 참여합니다. Michailov는 올해 페스티벌에서 스웨덴 인디팝뿐만 아니라 세계 투어를 하는 덴마크 아티스트까지 섭외하며 범위를 확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아티스트 공연 일정
- 5월 23일: DJ 페스티벌 (Studio Barnhus 협력, DJ Carli, Miljon, Molø, The Fiels, Själen 등 참여)
- 6월 5일: 인디밴드 [ingenting] 공연 (최신 앨범 'Vinterviken Serenad' 및 기존 히트곡 연주)
- 8월 21일-22일: Vinterviken Sunset Session (Girl Scout, Esther, Majken, Barry Steel, Snuggle, Elias Rønnenfelt 등 참여)
- 9월 12일-13일: Joel Alme 공연 (최신 앨범 'Gullmar Gospel' 포함 곡 연주)
Vintervikens Trädgård의 운영 책임자인 Susanne Mobacker는 이곳의 평화롭고 고요한 분위기가 음악과 어우러져 마법 같은 순간을 만들어내며, 방문객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사한다고 전했습니다. Michailov는 또한 Joel Alme의 일상적인 삶을 포착하는 능력과 그의 음악이 주는 감동을 높이 평가하며, 그를 섭외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