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교회, 스톡홀름 바사스탄 내정원에 6층 임대 아파트 건설 추진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교회가 스톡홀름 바사스탄 지역의 베스트만나가탄 63번지/칼베리예스베겐 7번지(Västmannagatan 63/Karlbergsvägen 7)에 위치한 부동산 내정원에 6층 규모의 주택을 건설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계획은 구스타브 바사 교구(Gustav Vasa församling)가 소유한 부지에 6채의 소형 임대 아파트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프로젝트 개요

구스타브 바사 교구는 현재 아스팔트로 포장된 내정원을 재정비하고, 그 위에 6층 높이의 건물을 신축하여 6개의 소형 임대 주택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교구 의장은 이 내정원을 과거 "스톡홀름에서 가장 추한 곳"이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공청회 및 향후 일정

현재 해당 건설 계획은 공청회 단계에 있으며, 스톡홀름 시 건축 및 계획 서비스(Stockholms stads bygg- och plantjänst)와 플레밍가탄 4번지(Fleminggatan 4)에 위치한 기술 위원회 건물(Tekniska nämndhuset)에서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민 의견 제출 마감일은 4월 27일입니다.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세부 계획은 2027년 봄에 최종 승인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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