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교도소 직원, 근무 중 밀주 유통 적발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스바르츠셰 교도소(Svartsjöanstalten)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교도소 중앙 주방을 통해 동료에게 밀주를 전달하다 적발되었습니다.

사건 개요

감시 카메라에는 주방에서 외부로 한 봉지가 전달되는 장면이 포착되었습니다. 이 봉지는 교도소 밖에 주차된 개인 차량으로 옮겨졌으며, 내용물은 5리터들이 두 개의 용기에 담긴 밀주였습니다.

조사 및 징계 절차

밀주를 유통한 직원은 혐의를 인정했으며, 스웨덴 교정청(Kriminalvården) 인사 부서에서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조사 결과, 교정청은 "교정 시설 내에서 불법 제조된 주류가 전달된 사실에 대해 고용주로서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인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현재 해당 사건은 교정청 인사 책임 위원회로 이관되었으며, 위원회는 징계 해고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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