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트베르바난, 기술적 문제로 운행 중단...수 시간 소요 예상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스톡홀름의 트베르바난(Tvärbanan) 노선에서 기술적 문제로 인해 운행이 전면 중단되었습니다.

운행 중단 상세

  • 중단 시점: 11시 45분부터
  • 중단 구간: 릴리에홀멘(Liljeholmen)과 스토라 에싱엔(Stora Essingen) 사이
  • 원인: 선로의 기술적 결함으로 인한 긴급 선로 보수 작업

SL(스톡홀름 대중교통 공사)의 대변인 소피 구나르손(Sophie Gunnarsson)은 릴리에홀멘 지역의 선로 보수 작업이 필요하며, 이로 인해 도로를 파내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작업은 수 시간 동안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체 교통편 및 예상 복구 시점

  • 대체 버스: 긴급 투입될 예정이나 아직 운행을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 SL은 홈페이지를 통해 대체 교통편 이용 및 지연 보상 규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 현재 욜나 역(Solna station)과 스토라 에싱엔, 그리고 릴리에홀멘과 시클라(Sickla) 구간은 정상 운행 중입니다.
  • 복구 예상 시점에 대한 정확한 예보는 없는 상태이며, 금일 내 작업 완료 여부도 불확실합니다.

SL 측은 승객들에게 대체 교통편을 이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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