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NASA, 2030년 이후 달에 영구 기지 건설 계획

SVD 보도에 따르면,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달에 영구 기지를 건설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르면 2030년 이후부터 우주비행사들이 기지에 머무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달 기지 건설 계획

NASA는 아르테미스(Artemis)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달 착륙선, 우주선, 드론 등을 주문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2029년부터 전력망 구축을 포함한 필수 기반 시설 건설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NASA는 2030년 이후에 이 기지에 우주비행사들이 장기간 체류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기지 운영 및 목적

기지 외곽에는 드론이 배치될 예정입니다. NASA 책임자인 재러드 아이작먼(Jared Isaacman)은 이 드론들이 다른 국가의 달 탐사선에 대한 명확한 경계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진행 상황

올봄, 우주비행사들은 아르테미스 II라는 이름의 탐사 임무를 통해 달 궤도를 비행했습니다. NASA는 2028년에 아르테미스 IV 임무를 통해 달 착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원문: SvD

본 기사는 SVD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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