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상경대 학생 50~60명, 수학여행 중 급성 식중독 증상 보여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의 한 상경대학 1학년 학생들이 수학여행 중 급성 식중독 증상을 보여 약 50~60명이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수학여행 중 발생한 식중독

해당 학생들은 주말 동안 베스테르비크(Västervik)로 연례 수학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여행 첫날부터 다수의 학생이 급성 식중독 증상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식중독 원인 추정

상경대학 측은 학생들이 단체로 이용한 뷔페 식당을 유력한 감염 경로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해당 식당은 학생들을 위해 단독으로 대관되었으며, 과거에도 학생들이 이용한 적이 있는 장소입니다.

학업 시작과 함께 발생한 불운

이번 수학여행은 1학년 학생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상경대학 관계자는 학생들의 학업 시작과 함께 불운한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환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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