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하키팀, 패스트푸드 체인점과 협력하여 자체 메뉴 출시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하니에(Haninge) 지역의 패스트푸드 체인점 KFC가 9월 29일 하니에 지역에 26번째 스웨덴 매장을 열고, 지역 하키 클럽 '하니에 앵커스(Haninge Anchors)'와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하니에 앵커스 골' 메뉴 출시

이번 협력의 일환으로 KFC는 '하니에 앵커스 골(Haninge Anchors-målet)'이라는 이름의 특별 메뉴를 선보입니다. 이 메뉴 판매 수익금 중 5크로나(SEK)는 하니에 앵커스 클럽의 유소년 활동 지원에 직접 기부됩니다.

지역 사회 기여 강조

KFC 마케팅 책임자인 악셀 에릭손(Axel Ericsson)은 "우리는 단순히 이곳에 존재하는 것을 넘어 하니에 지역 사회의 진정한 일부가 되고 싶다"며, "하니에 앵커스 유소년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 시작하는 올바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파트너십 세부 사항

이번 스폰서십에는 아이스링크 내 광고, 선수 유니폼 광고, 그리고 클럽의 자체 채널을 통한 홍보 활동이 포함됩니다.

개점 기념 행사

매장 개점 당일에는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추첨 행사 및 무료 제품 증정 행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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