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대규모 마약 사건, 길거리 가치 1410억 원 추산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아툰다 지방법원에서 7명의 남성이 총 1.4톤에 달하는 마약 거래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마약 종류별 가치 평가

  • 대마 수지 (해시시): 경찰이 압수한 1.2톤의 대마 수지는 그램당 약 100크로나의 가치를 지닙니다. 이는 길거리에서 약 1억 2천만 크로나(한화 약 141억 원)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 코카인: 코카인 13.9kg은 최종 유통 단계에서 그램당 900크로나의 가치를 가지며, 총 1천 250만 크로나(한화 약 14억 7천만 원)로 평가됩니다.
  • 암페타민 오일: 압수된 48.5리터의 암페타민 오일은 암페타민으로 전환될 경우 최소 850만 크로나(한화 약 10억 원)의 가치를 지닐 것으로 추정됩니다. CAN의 조사관 울프 구토르므손은 시장 과잉 공급으로 인해 암페타민 가격이 하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통적으로 폴란드와 발트해 연안 국가에서 유입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벤조디아제핀 계열 약물

이 사건에서는 275,000정의 클로나제팜(벤조디아제핀 계열 약물)도 함께 거래된 혐의를 받고 있으나, 이에 대한 정확한 시장 가치 정보는 현재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총 추정 가치

벤조디아제핀 계열 약물을 제외한 압수된 마약의 총 길거리 가치는 약 1억 4천 1백만 크로나(한화 약 166억 원)에 달합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