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건당 크리스토페르 피엘네르, 환경당과의 연정 가능성 일축

Mitti 보도에 따르면, 온건당(M)의 크리스토페르 피엘네르가 환경당(MP)과의 연정 가능성을 명확히 배제했습니다. 그는 환경당이 총선에서 승리하더라도 환경당과 함께 국정을 운영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연정 불가 입장 표명

피엘네르는 사회민주당(S), 좌파당(V), 환경당(MP)을 제외한 모든 형태의 정부 구성이 훨씬 더 낫다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교통 정책을 예로 들며 환경당과의 연정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그는 또한 스웨덴 민주당(SD)과의 연정 가능성도 배제했습니다. 피엘네르는 소수 정부에서 책임을 지고 모든 정당과 협상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과거 연정 경험 및 사회민주당의 반응

온건당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중앙당(C), 자유당(L), 기독민주당(KD)과 함께 환경당과 연정을 구성하여 국정을 운영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피엘네르는 이러한 과거 경험에도 불구하고 환경당과의 연정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사회민주당(S)의 에밀리아 비우그렌은 피엘네르의 이러한 새로운 입장이 놀랍고 비현실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녀는 이를 두고 "불가능한 방정식"이라고 비판적인 견해를 밝혔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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