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ti 보도에 따르면, 스톡홀름 소더말름(Södermalm) 지역에서 인기 있는 태국 음식점 '통위셋(Thongwiset)'이 새로운 2호점을 개장했습니다.
2호점 개장 배경
통위셋은 2015년 혼스 가탄(Hornsgatan)에 첫 번째 식당을 열었습니다. 초기에는 다소 더딘 시작을 보였으나, 2016년 메트로(Metro) 신문의 긍정적인 리뷰 이후 큰 인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많은 현지 미식가들에게 사랑받는 장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기존 식당은 약 20여 명의 손님을 수용할 수 있는 작은 규모였으나, 이번에 새로 문을 연 포크룽 가탄(Folkungagatan) 112번지 소재 2호점은 기존 공간의 두 배 이상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더 많은 손님을 맞이하고 메뉴에 대한 창의적인 시도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통위셋'의 의미와 확장 과정
'통위셋'은 식당을 운영하는 아르사녹(Arsanok) 가문의 성씨에서 따온 이름으로, '황금'과 '마법'을 의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Fim Arsanok은 어머니가 자신의 성씨를 식당 이름으로 사용하기를 원했다고 밝혔습니다.
Fim Arsanok은 새로운 2호점 운영을 맡으며, 기존 식당의 성공적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확장하게 된 것에 대해 '약간의 긴장감'이 있지만, 평소처럼 열심히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기존 식당이 '작은 구멍가게' 같았다고 표현하며, 더 넓은 공간을 항상 원해왔다고 덧붙였습니다.
메뉴 및 향후 계획
두 곳의 식당은 기본적으로 동일한 메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공간에서는 기존의 3개의 화덕으로는 어려웠던 창의적인 요리 시도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Fim Arsanok은 클래식 메뉴와 함께 새로운 요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