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살렘에 '우정 벤치' 5곳 설치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살렘 지역에 총 5개의 '우정 벤치'가 새롭게 설치되어 개장했습니다.

벤치 설치 장소

설치된 벤치들은 살렘 지역 주민들이 2025년 가을 투표를 통해 직접 선정한 장소에 배치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쇠데르뷔(Söderby)의 사나토리예베옌(Sanatorievägen) 공원
  • 플라스크담스파르켄(Plaskdammsparken)
  • 프리티즈고르덴 휘셋(Huset) 외부 보행로
  • 쇤비크스파르켄(Skönviksparken)
  • 노블라스콜란(Noblaskolan) 인근 숲길 산책로

벤치 제작 및 의미

이 벤치들은 살렘의 주간 활동 시설(daglig verksamhet) 근로자들이 직접 제작했습니다. 벤치 설치는 지역 사회 내 소통과 관계 형성을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습니다.

보 셀란데르(M)는 "이 벤치들이 새로운 대화를 이끌어내고, 나아가 새로운 우정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위크토리아 베를룬드(C)와 보 셀란데르(M)가 함께 개장식 테이프를 절단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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