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칸센 할로윈, 더욱 오싹하게 돌아온다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칸센에서 열리는 할로윈 축제가 작년 첫 개최에 이어 더욱 확장된 규모와 함께 돌아왔습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세 배 더 큰 규모로 진행되며,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주요 프로그램

  • 디스코 펌킨 (Discot Pumpa): 작년에 큰 인기를 끌었던 디스코 펌킨이 다시 돌아옵니다.
  • 가족 중심의 즐길 거리: 프로젝트 책임자인 미 구드문즈도테르(My Gudmundsdotter)는 "할로윈은 스칸센에서 모두에게 즐거운 경험이 되어야 한다"며, "가을의 어둠 속에서 역사적인 장소들은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재미와 약간의 오싹함이 공존한다"고 전했습니다. 올해는 가족들이 함께 발견하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세 배로 늘렸다고 덧붙였습니다.
  • 공연 및 퍼포먼스: 오후에는 모두 함께 노래 부르기, 춤추는 악마, 화려한 불꽃 쇼 등이 펼쳐집니다. 축제 막바지에는 할로윈 퍼레이드와 함께하는 대규모 댄스 피날레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 새로운 공포 체험: 세글로라 교회(Seglora kyrka) 근처에서는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오싹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연기, 섬뜩한 조명, 신비로운 소리 속에서 움직이는 유령들을 볼 수 있습니다.

실용 정보

  • 행사 기간: 2026년 10월 24일, 28일, 29일, 30일, 31일
  • 시간: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공포 구역은 오후 5시 개장)
  • 입장: 일반 일일권 및 연간 이용권으로 입장 가능. 15세 미만 어린이는 항상 무료 입장입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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