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녹색당, 선거 승리 시 베름되 지역 버스 노선 확대 및 맞춤형 서비스 도입 약속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녹색당(MP)의 교통 담당 지역 위원인 야코프 달룬데(Jakop Dalunde)는 오는 선거에서 녹색당이 계속해서 신임을 얻을 경우 베름되(Värmdö) 지역의 버스 운행 횟수를 늘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버스 노선 확대 계획

이번 공약은 헤메스타 베그스칼(Hemmesta vägskäl)로 향하는 474번 노선, 루그네트(Lugnet)로 향하는 425번 노선, 그리고 헤메스타 베그스칼과 시티 터미널을 잇는 435C번 노선에 적용될 예정입니다.

맞춤형 버스 서비스 도입 추진

달룬데 위원은 또한 베름되 지역에 앱 기반의 맞춤형 버스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는 승객의 현재 위치 근처에서 탑승하여 원하는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달룬데 위원은 "승용차 대신 버스나 통근 보트(pendlarbåten)를 선택하는 승객 한 명 한 명이 교통 체증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며, "이는 차량과 버스 모두의 이동 속도를 높이고 동시에 배출가스를 감소시키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맞춤형 서비스가 적용될 구체적인 지역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분석이 필요하며,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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