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스투레플란에서 10대, 경비원에게 총격 가해

Mitti 보도에 따르면, 2025년 10월 10일 자정 무렵 스웨덴 스톡홀름의 번화가인 스투레플란에서 나이트클럽 '라로이(Laroy)' 앞에서 경비원이 총에 맞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총격으로 경비원은 팔에 부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건 경위 및 목격자 진술

사건 당시 여러 사람들이 이를 목격했으며, 해당 업소 직원은 경찰 조사에서 당시의 공포스러운 상황을 증언했습니다. 10대 용의자들의 휴대전화에서 촬영된 사진에는 총격 당시 사람들이 몸을 숨기거나 엎드려 있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용의자 검거 및 재판

총격 사건 직후 한 명의 10대 용의자가 체포되었습니다. 그는 지난해 말, 총기를 직접 소지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살인 미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법원 재판부는 총알이 경비원의 팔을 관통했다는 사실을 복원해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총기를 직접 소지했던 다른 10대 용의자는 사건 발생 후 터키로 도주했습니다. 그는 약 6개월간 도피 생활을 하다가 현지 경찰에 체포되었고, 이후 스웨덴으로 송환되었습니다. 이 용의자는 최근 살인 미수, 중화기 불법 소지, 중대 불법 위협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용의자 진술 및 혐의

검찰은 17세 용의자가 많은 사람들 한복판에서 실탄을 발사하여 여러 사람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렸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17세 용의자는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기억력이 좋지 않다고 진술하며, 많은 질문에 대해 '노 코멘트'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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