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드클라닝겐, 25,000크로나 신부 드레스 문제로 환불 요구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야르펠라에서 25,000크로나(약 300만원) 상당의 신부 드레스를 구매한 여성이 드레스가 계속 흘러내려 곤란을 겪었다며 환불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드레스 문제 발생

여성 구매자는 결혼식 당일, 판매자가 "저녁 내내 제자리에 있을 것"이라고 장담했던 드레스가 여러 차례 흘러내렸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녀는 드레스를 올리기 위해 너무 세게 조여야 했고, 그 결과 상처와 쓸림을 입었다고 합니다.

판매자의 조언과 구매자의 주장

구매자는 판매자가 전문적인 판단을 내릴 것이라 믿고 어깨끈을 덧대자는 제안을 거절당했다고 밝혔습니다. 판매자는 어깨끈을 달지 말라고 조언했으며, 여성은 약속된 기능이 충족되지 않았다며 드레스 가격의 25%인 6,250크로나(약 75만원)의 가격 인하를 요구했습니다.

판매점의 입장

하지만 해당 매장은 여성 구매자가 어깨끈을 요청했다는 사실을 부인했으며, 어떠한 보상도 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여성은 현재 이 사안을 스웨덴 소비자 불만 처리 위원회(ARN)에 제소한 상태입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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