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베리 교도소 신체 검사, '트라우마' 논란으로 비판 받아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톡홀름 쿵스홀멘에 위치한 크로노베리 교도소에서 수감자들의 신체 검사가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이 검사는 '철저한 수색'의 일환으로 이루어지며, 특히 16세 수감자가 제기한 불만으로 인해 사법감찰관(JO)의 조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수감자의 불만 및 트라우마 호소

해당 16세 수감자는 "이유 없이 직원들 앞에서 나체로 서야 할 때 내면에 수치심과 트라우마를 느낀다"고 진술했습니다. 이는 교도소 내에서 진행되는 신체 검사 절차에 대한 심각한 문제를 제기합니다.

사법감찰관의 비판 및 권고

사법감찰관(JO)은 결정문에서 해당 수감자에 대한 신체 검사가 "매우 의심스럽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크로노베리 교도소가 규정에 근거 없는 절차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JO는 크로노베리 교도소 측에 해당 절차를 재검토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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