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구 맥도날드 자리에 100석 규모 매장 오픈 예정

Mitti 보도에 따르면, 패스트푸드 체인 버거킹이 스웨덴 하닝에 센터(Haninge centrum)에 새로운 매장을 열 예정입니다. 이 매장은 과거 맥도날드 레스토랑이 있던 자리에 들어설 예정이며, 이는 맥도날드가 7년 전 해당 지점을 폐쇄한 이후 처음입니다.

신규 매장 계획

버거킹의 언론 담당자인 카르스텐 칼손(Carsten Carlsson)은 "버거킹은 항상 잠재력이 있는 새로운 장소를 물색한다"며, "이전에도 햄버거 레스토랑이 있었던 이곳에 새롭고 신선한 레스토랑을 열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칼손에 따르면, 신규 매장은 약 100개의 좌석을 갖춘 대규모 레스토랑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약 2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픈 시기 및 준비 상황

현재 해당 점포는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중이며, 새로운 버거킹 매장은 오는 12월에 문을 열 것으로 전망됩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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