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하닝에 신규 캠퍼스 조성 공사 시작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하닝에(Haninge) 지역에서 새로운 캠퍼스 조성을 위한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캠퍼스 조성 계획

이번 사업은 기존의 감라 쇠데르비말름스콜란(Gamla Söderbymalmskolan)과 프레드리카 브레머리mnasi에트(Fredrika Bremerymnasiet) 인근 지역의 시설을 개조하고 재정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새 캠퍼스에는 하닝에 지역의 중고등학교 교육과 성인 교육 과정이 통합될 예정입니다.

공사 내용

이전 초등학교 및 방과 후 학교로 사용되었던 감라 쇠데르비말름스콜란 건물의 A, B, F 동이 리모델링 및 개조될 예정입니다. 또한, 에스킬스베옌(Eskilsvägen)/달라뢰베옌(Dalarövägen) 방향으로 새로운 출입구가 설치되며, 차량 통행이 없는 보행자 도로를 포함한 외부 환경도 개선될 것입니다.

사업 규모 및 일정

총 사업비는 1억 9천만 크로나(SEK)이며, 공사는 2년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학생 및 교육 관계자들의 입주는 2028년 가을 학기에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상징적 행사

공사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상징적인 의미를 담은 '지식의 나무'가 심어졌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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