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에서 열린 닥스훈트 퍼레이드, 1,133마리 참가하며 북유럽 신기록 달성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톡홀름에서 열린 올해 닥스훈트 퍼레이드에 총 1,133마리의 닥스훈트가 참가하여 북유럽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퍼레이드 개요

퍼레이드는 베르셀리 공원(Berzelii Park)에서 시작하여 유르고르덴(Djurgården)의 갈레리 공원(Galärparken)까지 이어졌습니다. 참가자들은 닥스훈트들이 끝없이 이어졌다고 묘사했습니다.

북유럽 신기록 수립

행사 주최 측의 공식 집계 결과, 총 1,133마리의 닥스훈트가 참여했습니다. 이는 2024년 첫 닥스훈트 퍼레이드를 기획했던 마츠 프란손(Mathz Fransson)에 따르면 북유럽 신기록에 해당합니다.

행사 분위기 및 날씨

퍼레이드 당일에는 맑은 날씨가 행사 시작을 축복했습니다. 비는 오후 4시경, 모든 참가자가 도착한 후에야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주최 측은 날씨가 좋지 않았다면 참가자 수가 더 적었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마츠 프란손은 행사가 차분하고 질서정연하게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 간의 긍정적인 분위기와 넘치는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퍼레이드 구간 양옆에는 많은 사람들, 특히 어린이들이 모여 닥스훈트들을 맞이하고 간식을 나눠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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