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프루앵엔(Fruängen) 지역에서 오는 가을 '애프터 서머(After summer)' 행사가 토르겟(torget) 광장에서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올가을 프루앵엔에 문을 열 예정인 '프리치드스방켄(Fritidsbanken)'이 주관하는 행사 중 하나입니다. 참가자들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스포츠 및 여가 용품을 기증할 수 있으며, 기증된 물품은 프리치드스방켄에서 대여될 예정입니다.
행사 내용
이번 행사는 시니어 건강 증진 프로그램(Seniorhälsan) 및 지역구청의 청소년 활동 부서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됩니다. 행사 방문객들은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행사 중 무료 다과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스포츠 체험
스포츠 용품 기증
프리치드스방켄
애프터 서머
프루앵엔
기사로 배워보는 스웨덴어 7
가벼운 다과 (커피, 차, 빵 등)
fika
초급
출출한 사람들을 위해 무료 다과가 제공됩니다.
Gratis fika finns för dem som blir sugna.
지역구청의 청소년 활동 부서
stadsdelsförvaltningens ungdomsverksamhet
고급
시니어 건강 증진 프로그램 및 지역구청의 청소년 활동 부서와 협력하여 진행됩니다.
arrangeras i samarbete med Seniorhälsan och stadsdelsförvaltningens ungdomsverksamhet.
스포츠를 체험하다
testa sporter
초급
남녀노소 누구나 행사 중에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Både unga och gamla är välkomna att testa sporter under eventet.
물건, 장비
prylar
초급
프리치드스방켄에서 대여될 수 있는 물건들.
prylar som ska kunnas lånas ut i Fritidsbanken.
제출하다, 기증하다
lämna in
초급
행사에 오는 사람들은 스포츠 및 여가 용품을 기증할 수 있습니다.
De som kommer till eventet får därför gärna lämna in sport- och fritidsprylar.
프리치드스방켄 (여가 은행)
Fritidsbanken
중급
프리치드스방켄은 올가을 프루앵엔에 문을 열 예정입니다.
Fritidsbanken öppnar i Fruängen senare i höst.
여름 이후 (행사명)
After summer
초급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광장에서 '애프터 서머' 행사가 열립니다.
Klockan 15–18 blir det "After summer" på torg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