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가레타 헤닉스의 '율리아나' 디자인, 구스타브스베리 포슬린에서 50년 만에 부활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구스타브스베리 포슬린 공장에서 1971년 처음 출시되었던 마르가레타 헤닉스(Margareta Hennix)의 '율리아나(Juliana)' 디자인이 50년 만에 새롭게 제작되었습니다.

'율리아나' 디자인의 재탄생

이번에 복각된 '율리아나' 디자인은 튤립을 모티브로 한 장식으로, 당시 공장에서 20년간 디자이너로 활동했던 헤닉스의 작품입니다. 그녀는 리사 라르손(Lisa Larson), 스티그 린드베리(Stig Lindberg)와 함께 일했으며, 현재 85세의 나이로 이번 복각에 직접 동의했습니다.

헤닉스는 공장이 여전히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에 큰 기쁨을 표했습니다. 그녀는 "공장이 아직도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에 가장 기쁩니다. 정말 기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고객 요청과 디자인 선정

구스타브스베리 포슬린 공장의 공장장 오스카르 율린(Oskar Juhlin)은 헤닉스 본인이 디자인 과정 전반에 참여했으며, 특히 접시 중앙에 튤립을 배치하는 것을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인해 '율리아나' 디자인은 커피잔, 찻잔, 접시 등 다양한 제품으로 다시 생산 라인에 올랐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