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영 리언, 10년간 작업한 예술 작품 첫 공개 전시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의 유명 래퍼 존탄 레안도르 하슈타드(Jonatan Leandoer Håstad), 일명 영 리언(Yung Lean)이 자신의 예술 작품을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하는 전시를 개최합니다.

전시 개요

  • 전시명: 미정 (영 리언 10년간의 예술 활동 조명)
  • 장소: 토르스가탄 22번지 가스베르켓(Gasverket, Torsgatan 22)
  • 기간: 9월 25일부터 10월 11일까지
  • 관람 시간: 화요일-일요일, 오후 12시 - 오후 7시
  • 입장료: 무료

전시 내용

이번 전시는 지난 10년간 영 리언이 제작한 다양한 예술 작품을 선보입니다. 여기에는 그의 음악 활동과 병행하여 꾸준히 작업해 온 회화, 조각, 콜라주, 설치 미술 등이 포함됩니다. 대부분의 작품은 대중에게 공개된 적이 없는 신작입니다.

전시는 여러 개의 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공간에는 조각, 회화, 종이 작업 등 다양한 형태의 예술 작품이 전시됩니다. 또한, 영 리언이 직접 총괄 제작하고 주연으로 출연한 단편 영화도 상영됩니다.

영 리언은 어린 시절부터 색채에 대한 꿈을 꿔왔으며, 음악 작업과 마찬가지로 예술 작품 역시 일종의 의식의 흐름을 따라 만들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작품에 대해 "아무것도 의미하지 않는 동시에 모든 것을 의미한다"고 표현했습니다.

경매 예정

전시 종료 후, 출품작 중 일부, 특히 조각 작품들은 경매를 통해 판매될 예정입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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