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렌투나 고등학교서 원인 불명의 유해 물질 누출…학생·교직원 대피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솔렌투나의 NTI 김나지움과 클라라 테오레티스카 김나지움이 위치한 건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유해 물질 누출 사고가 발생하여 해당 학교 건물 전체가 대피했습니다.

사고 개요

  • 사고는 Turebergsvägen 3번지에 위치한 두 고등학교 중 한 곳에서 발생했습니다.
  • 유해 물질 누출은 건물 2층에서 감지되었으며, P4 Stockholm이 최초로 보도했습니다.
  • 현장에는 다수의 구급차, 소방 당국, 경찰이 출동했습니다.

당국 발표

  • Lisen Sessler, 지휘 운영 담당자는 Mitti와의 인터뷰에서 "의료진과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으며, 건물 내에서 어떤 종류의 유해 물질이 누출되었는지 불분명하여 현재 파악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 스톡홀름 경찰서의 Anders Bryngelsson은 "초기 정보에 따르면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해당 물질이 "어떤 종류의 냄새"와 관련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 솔렌투나 학교 안전 담당자인 Johan Lundgren은 "현재 학교 측은 소방 당국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추가적인 시 차원의 자원 지원 필요성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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