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솔렌투나(Sollentuna)의 여성 쉼터인 솔렌투나 퀸노주르(Sollentuna Kvinnojour)가 제6회 스웨덴 국경일인 6월 6일에 열린 시상식에서 올해의 안전상(Årets trygghetspris)을 수상했습니다.
솔렌투나 퀸노주르의 역할
솔렌투나 퀸노주르는 지역 내 폭력 피해 여성과 아동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장기적인 활동을 인정받았습니다. 이 단체는 자원봉사자, 회원, 직원들의 헌신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지원, 보호, 희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퀸노주르 측은 이번 수상으로 인해 활동에 대한 확신을 얻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여성과 아동에게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을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별 언급 수상자
올해의 안전상 외에도 두 곳의 단체가 특별 언급(hedersomnämnanden)을 받았습니다. '엔 프리스크 제너레이션(En Frisk Generation)'은 솔렌투나 지역의 아동 가족을 위한 무료 활동을 제공하며, '무스케퇴르나(Musketörerna)'는 노숙, 중독, 정신 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지원합니다. 이 단체는 방문객들에게 식사, 샤워, 세탁 시설을 제공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다른 사람들과 교류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솔렌투나 시의 연합(Alliansen) 측은 성명을 통해 솔렌투나의 비영리 단체들이 지역 주민들에게 귀중한 기여를 하고 있으며, 시의 지원을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안전상 시상 개요
안전상은 매년 솔렌투나를 더 안전한 장소로 만드는 데 기여한 개인, 그룹 또는 조직에게 수여됩니다. 물리적 조치,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활동, 실용적인 기여, 혁신적인 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공헌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이전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5년: 마툰두렛(Matundret), 솔렌투나 교회
- 2024년: 뫼리가헤텐스 플라츠(Möjligheternas plats)
- 2023년: FRG, 자원봉사자 지원단(Frivilliga Resursgruppen)
- 2022년: 비비 바스켓(Viby Basket)
- 2021년: 미카엘 올리(Michael Ohly) - 솔렌투나의 부모들
- 2020년: 바샤르 탄크로 후세인(Bashar Tancro Hussein)
- 2019년: 시 공무원(Kommunens rastfaddrar)
- 2018년: 인드라 타이여(Indra Tjejjour)
- 2017년: 타히르 쿠레시(Tahir Qureshi)
- 2016년: 케르스틴과 잉바르 미레드(Kerstin och Ingvar Myrehed)
자료 출처: 솔렌투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