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스테르오케르 및 박스홀름, 2025년 자전거 절도 역대 최저 기록

Mitti 보도에 따르면, 2025년 외스테르오케르(Österåker)와 박스홀름(Vaxholm) 두 지자체에서 자전거 절도 신고 건수가 지난 25년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하며 역대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는 뉴스워시(Newsworthy) 통신사가 스웨덴 범죄예방위원회(Brå)의 자료를 분석하여 발표한 결과입니다.

외스테르오케르 지역 현황

외스테르오케르 지자체에서는 2025년에 단 57건의 자전거 절도 사건이 신고되었습니다. 이는 지난 25년간 가장 적은 수치입니다. 과거 최고치를 기록했던 2019년에는 약 240건의 자전거 절도가 신고된 바 있어, 2025년 수치는 상당한 감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박스홀름 지역 현황

인근 박스홀름 지자체 역시 2025년에 9건의 자전거 절도 신고에 그치며 2000년대 들어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박스홀름에서 자전거 절도가 가장 심각했던 2015년과 2019년에는 각각 약 50건의 절도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데이터 출처

이번 통계는 밀레니엄 전환기부터 현재까지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뉴스워시 통신사가 스웨덴 범죄예방위원회(Brå)의 공식 자료를 입수하여 분석한 결과입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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