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도심 내 환경 구역 도입 계획 무산

SVD 보도에 따르면, 스톡홀름 도심 내 환경 구역(Miljözon klass 3) 도입 계획이 스톡홀름 주정부(Länsstyrelsen)에 의해 취소되었습니다. 이 구역이 시행되었다면 휘발유 및 경유 차량의 운행이 금지될 예정이었습니다.

계획 배경 및 경과

스톡홀름 시의회(kommunfullmäktige)는 2024년 10월 이 환경 구역 도입을 결정했습니다. 당초 2024년 12월 31일 시행 예정이었으나, 여러 차례의 이의 제기로 인해 시행이 지연되어 왔습니다.

대상 구역

해당 환경 구역은 스톡홀름 중심부의 쿵스 가탄(Kungsgatan), 비에르 예를스가탄(Birger Jarlsgatan), 함마르가탄(Hamngatan), 스베아베겐(Sveavägen)으로 둘러싸인 지역을 포함합니다. 또한, 셰스터 사무엘스가탄(Mäster Samuelsgatan)에 위치한 클라라 터널의 진입 및 진출로도 구역에 포함될 예정이었습니다.

원문: SvD

본 기사는 SVD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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