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입원으로 홀로 남겨진 거북, 렌스튀렐센이 보호 조치

Mitti 보도에 따르면, 쇠데르말름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일주일 이상 병원에 입원하면서 그의 거북이 홀로 집에 남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병원 관계자들은 이 사실을 렌스튀렐센(Länsstyrelsen, 스웨덴 주 행정위원회)에 알렸으며, 렌스튀렐센은 해당 거북을 보호 조치했습니다.

사건 경위

주인은 퇴원 시점을 알 수 없었으며, 거북을 돌봐줄 지인도 없었던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에 렌스튀렐센은 해당 동물을 보호 조치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주인의 입장

거북의 소유주는 렌스튀렐센에 거북의 안녕이 최우선이며, 다른 거북들과 함께 지내기를 희망한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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