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구축함 USS 폴 이그나티우스, 스톡홀름 프리함넨에 입항

Mitti 보도에 따르면, 미국 해군 구축함 USS 폴 이그나티우스(USS Paul Ignatius)가 스톡홀름의 프리함넨(Frihamnen)에 입항했습니다.

함정 정보 및 목적

  • USS 폴 이그나티우스는 미국 제6함대 소속의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으로, 약 300명의 승조원을 태우고 있습니다.
  • 함정은 점심 식사 직후 프리함넨에 정박했으며, 승조원들은 휴식을 취하고 보급품을 보충할 예정입니다.

스웨덴-미국 간 군사 협력

  • 스웨덴 국방부(Försvarsmyndigheten)는 보도자료를 통해 미 해군 함정의 방문이 양국 간의 지속적인 협력의 일환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는 스웨덴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이 된 이후 강화된 스웨덴과 미국의 협력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 국방부는 보도자료에서 "정기적인 훈련, 작전 및 함정 방문을 통해 스웨덴 및 미군 부대 간의 관계가 심화되고, 함께 작전 수행 능력이 발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과거 유사 방문 사례

  • USS 폴 이그나티우스는 2023년 9월에도 발트해 작전 참여 후 스톡홀름을 방문한 바 있습니다.
  • 지난해에는 미 제6함대 사령부함인 USS 마운트 휘트니(USS Mount Whitney)가 스톡홀름에 기항했습니다.
  • 이 외에도 2022년에는 USS 포레스트 셔먼(USS Forrest Sherman)과 USS 키어사지(USS Kearsarge) 등 다른 미 해군 함정들도 스톡홀름을 방문한 바 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