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천 명의 스포츠 유소년, 주말 동안 페링쇠 지역 쓰레기 줍기 동참

Mitti 보도에 따르면, 약 7,000명의 스포츠 유소년들이 '클라라, 페르디가, 스테다!(Klara, färdiga, städa!)' 캠페인에 참여하여 쓰레기를 줍는다.

캠페인 개요

이 캠페인은 스웨덴 청소 단체 '스테다 스베리예(Städa Sverige)'와 지역 Ica 마트들이 협력하여 주최한다. 참가하는 스포츠 클럽들은 총 250만 크로나의 상금을 분배받는다.

페링쇠 지역 활동

페링쇠 지역에서는 멜라뢰 하키 클럽(Mälarö hockeyförening) 팀이 Ica Nära Skå와 협력하여 스바넹엔스 IP(Svanängens IP)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할 예정이다. 이 활동은 5월 10일 일요일에 진행된다.

캠페인 성과 및 규모

이 캠페인은 2019년에 시작되었으며, 작년에는 28톤의 쓰레기가 수거되어 수천 개의 쓰레기 봉투가 채워졌다. 올해는 전국적으로 총 390건의 청소 활동이 계획되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스테다 스베리예의 프로젝트 매니저인 헬레네 툴베리(Heléne Tullberg)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렇게 많은 젊은이들이 동시에 전국적으로 변화를 만들기 위해 나설 때, 진정한 일이 일어난다. 이는 눈에 보이고 느껴지는 참여이다"라고 밝혔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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