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릭스 포 작가, 4미터 거대 꼭두각시 인형 제작 워크숍 개최

Mitti 보도에 따르면, 다재다능한 예술가 펠릭스 포(Felix Pó)가 4월 7일부터 스카르프네크(Skarpnäck)에서 4미터 높이의 거대한 꼭두각시 인형 제작 워크숍을 개최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이 인형은 광대 모양으로 제작될 예정이며, 5월 9일 비에르크하겐스(Björkhagen) 축제일까지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워크숍 개요 및 참여 안내

  • 펠릭스 포 작가는 스카르프네크 문화회관(Skarpnäcks kulturhus) 및 비에르크하겐스 예르타 문화협회(Kulturföreningen Björkhagens hjärta)와 협력하여 3주간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 모든 연령대의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으나, 어린이는 반드시 성인 보호자와 동반해야 합니다.
  • 비에르크하겐스 예르타 문화협회는 현장 보조 역할을 수행할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제작 목표 및 작가의 입장

  • 펠릭스 포 작가는 새로 제작되는 인형이 5월 9일 비에르크하겐스 축제일에 맞춰 완성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 만약 기한 내에 완성되지 못할 경우, 기존에 제작된 사미타(Samita) 인형을 대신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작가는 무엇보다 새로운 인형이 견고하게 잘 만들어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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