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렌투나 시, 시영 아파트 매각 중단 결정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솔렌투나 시가 시영 아파트 매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매각 중단 배경

이번 결정은 정치적으로 논란이 많았던 사안으로, 사회민주당(S), 좌파당(V), 녹색당(MP)이 매각 중단을 주장해왔습니다. 올봄에는 집권 연합(Alliansen) 역시 입장을 재고하기 시작했으며, 결국 매각 중단이라는 최종 결정에 이르렀습니다.

매각 추진 경과

솔렌투나 시의회는 지난해 9월, 솔렌투나헴(Sollentunahhem)에서 분사된 솔렌투나패스트igheter 2 AB(Sollentunafastigheter 2 AB)의 매각 위임을 철회했습니다. 이는 2016년 결정에 따른 것으로, 총 약 2,000가구의 시영 임대주택 매각을 목표로 했습니다.

  • 1차 매각: 2019년, 존 맷슨 AB(John Mattson AB)가 로테브로(Rotebro)와 로츠순다(Rotsunda) 지역의 541가구를 매입했습니다.
  • 2차 매각: 2년 후, 같은 회사인 존 맷슨 AB가 헤그비크(Häggvik)와 튀레베리(Tureberg) 지역의 456가구를 추가로 매입했습니다.

에드스베리(Edsberg) 지역 매각 취소

그러나 에드스베리 지역의 3차 매각은 이번 결정으로 인해 최종적으로 취소되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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