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렌투나 핑스트교회, 1,880㎡ 규모의 새 성전 공개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솔렌투나에 위치한 핑스트교회(Filadelfiaförsamlingen i Sollentuna)가 약 8500만 크로나(SEK)를 투입하여 건설한 1,880 제곱미터 규모의 새 성전을 9월 26~27일 주말에 공식적으로 개관합니다.

새 성전은 450명의 방문객을 수용할 수 있는 집회 공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솔렌투나 핑스트교회의 목사이자 책임자인 다비드 노르베리(David Norberg)는 "이곳은 솔렌투나의 중요한 만남의 장소가 될 것"이라며, "건축 과정 막바지까지 노력을 기울였으며, 지난주 말 건축 가설 울타리를 철거하고 월요일에는 뒷마당 아스팔트 포장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새 성전 개관을 기념하여 주말 동안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는 어린이 가족을 위한 축제가,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축하 예배가 진행될 예정이며, 모든 행사는 일반 대중에게 공개됩니다.

솔렌투나 핑스트교회는 1924년 10월에 설립되었으며, 현재 약 60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기존 교회 건물은 1965년에 건축되었으나, 2024년 가을에 철거되었습니다. 이번 새 성전 건축에는 지역 교인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도움이 큰 역할을 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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