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아침 뉴스: 지하철 운행 차질, 침입종 개구리 퇴치 노력, 스칸센 할로윈 축제 재개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톡홀름에서는 2023년 10월 24일 화요일 아침 지하철 녹색 노선(17, 18, 19번)에서 이전 사고로 인한 운행 차질과 일부 열차 결행이 발생했습니다.

침입종 개구리 퇴치 작전 강화

스웨덴 사냥꾼 연맹은 3년째 브레비크(Brevik) 지역에 서식하는 스웨덴 유일의 침입종 '웃음 개구리(skrattgrodan)' 퇴치 작전을 진행 중입니다. 올해는 특히 '비명 상자(skrikburkar)'와 독극물을 이용한 새로운 방법이 도입되었습니다. 스웨덴 사냥꾼 연맹의 페르-아르네 셰렌(Per-Arne Åhlén)은 "야생에서 너구리를 사냥하는 것과는 다르다"고 언급했습니다.

스칸센 할로윈 축제, 더욱 풍성하게 돌아오다

스칸센(Skansen)은 올해 할로윈 축제가 어린아이들도 즐길 수 있도록 대부분의 공포 요소를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새롭게 추가된 '묘지(Kyrkogården)' 구역은 다소 대담한 방문객들에게는 오싹함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스칸센 할로윈 축제 프로젝트 책임자인 미아 구드문드스도테르(My Gudmundsdotter)는 "가을 어둠이 내리면 역사적인 장소들은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즐거움과 약간의 공포가 어우러진다"며, "올해는 할로윈 행사를 세 배로 확대하여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요소를 더욱 늘렸다"고 전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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