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그로나룬드, 인파 몰려 입장 제한… 티켓 판매 일시 중단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톡홀름의 유명 놀이공원 그로나룬드(Gröna Lund)가 화창한 날씨 속에 많은 방문객이 몰리면서 티켓 판매를 일시 중단했습니다.

입장 제한 상황

화요일, 스톡홀름에 햇살이 비추자 많은 시민이 그로나룬드를 찾았으나, 일부 방문객은 티켓 판매가 중단되었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놀이공원 측은 올해 들어 처음으로 티켓 판매를 일시 중단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판매 중단 사유 및 향후 전망

그로나룬드의 언론 담당자인 아니카 트로셀리우스(Annika Troselius)는 "공원이 너무 붐벼서 발생한 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사전에 티켓을 구매한 방문객은 입장이 보장됩니다. 트로셀리우스는 이날 중 티켓 판매가 재개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방문객들이 언제 공원을 떠나는지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며 즉답을 피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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