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20대 남성, 미성년자 성폭행 및 마약 제공 혐의로 징역 4년 선고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보트키르카(Botkyrka)에서 21세 남성이 두 명의 미성년 소녀를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4년과 24만 5천 크로나의 피해 보상금 판결을 받았습니다.

사건 개요

  • 판결문에 따르면, 이 남성은 두 소녀와 숲 근처에서 만난 뒤 성적 행위를 대가로 마약을 제공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 남성은 소녀들과 만난 사실은 인정했으나, 실제 나이보다 더 많다고 생각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스냅챗을 통해 소녀들과 접촉했습니다.

법원의 판단

  • 법원은 소녀들이 15세 이상으로 보일 만한 이유가 없으며, 남성이 이를 인지하지 못한 것에 대해 무관심했다고 판단했습니다.
  • 또한, 법원은 남성이 늦은 밤 낯선 두 소녀와 대화하기 위해 장거리를 이동한 것에 대한 합리적인 설명이 부족하다는 점 등을 근거로 그의 진술을 '억지스럽고 신뢰하기 어렵다'고 평가했습니다.

판결 내용

  • 최종적으로 남성은 4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으며, 두 피해 소녀에게 총 24만 5천 크로나의 피해 보상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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