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사민당, 정파 초월 협력 모색 선언

SVD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사회민주당(Socialdemokraterna)은 다가오는 총선에서 단독 과반수 확보 가능성과는 별개로, 정파 간의 협력을 모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당 대표인 마그달레나 안데르손(Magdalena Andersson)은 "스웨덴을 새로운 협력 정신으로 이끌고 싶다"고 말했다.

안데르손 대표와 당의 경제 정책 담당자인 미카엘 담베리(Mikael Damberg)는 수요일 기자회견을 통해 총선 관련 정부 구성 방안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안데르손 대표는 "사회민주당은 단독 정당으로서 선거에 임하지만, 우리는 광범위하고 초당적인 합의를 추구하며 스웨덴을 새로운 협력 정신으로 이끌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원문: SvD

본 기사는 SVD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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