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출신 작곡가 마틴 '맥스 마틴' 산드베르, 팝 음악상 2개 부문 후보 올라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스텐함라 출신의 작곡가 마틴 '맥스 마틴' 산드베르가 올해 팝 음악상 시상식에서 2개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주요 후보 내역

  • 올해의 작곡가: 요한 '셸백' 슈스터와 함께 테일러 스위프트의 곡 'The Life of a Showgirl' 작업으로 후보 지명.
  • 올해의 국제적 성공: 'The Life of a Showgirl' 작업으로 후보 지명.

시상식 측은 "맥스 마틴과 셸백은 자신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우지 않으면서도 탁월한 팝 음악을 만들어내는 능력을 지녔다"고 후보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또한, 맥스 마틴과 셸백이 작사 및 프로듀싱에 참여한 테일러 스위프트의 곡 'The Fate of Ophelia'는 '올해의 노래' 부문 후보에도 올랐습니다.

시상 및 추가 후보

  • 시상: 수상자는 뮤직 퍼블리셔스 위원회(Musikförläggarnas jury)의 심사를 통해 결정됩니다.
  • 시상식: 시상식은 11월 6일 프리함넨(Frihamnen)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 기타 후보: 로빈(Robyn), 자라 라르손(Zara Larsson), 융 리안(Yung Lean) 등도 다른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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