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솔나 거주 30대 남성, 300kg 마약 보관 혐의로 징역 12년 선고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솔나에 거주하는 35세 남성이 자신의 주거지에서 300kg이 넘는 마약을 보관 및 판매한 혐의로 징역 12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마약 및 무기류 취급 사실

  • 해당 남성은 총 5회에 걸쳐 암페타민 237kg, 코카인 20kg, 3-CMC(크리스탈) 49kg 등 총 306kg의 마약을 취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대부분의 마약은 주거지에서 보관 및 포장되었으며, 이후 판매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이와 더불어 남성은 반자동 권총 6정도도 취급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공범 및 혐의

  • 35세 남성은 기소된 혐의의 일부는 인정했으나, 검찰이 주장하는 전체 양에 대해서는 부인했습니다.
  • 그와 같은 집에 거주하는 여성 또한 기소되었으나, 상자 안의 내용물이 도핑 약물이라고 생각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27세 남성 공범은 암페타민을 양도할 목적으로 받은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판결 내용

  • 스톡홀름 지방 법원은 35세 남성에게 극히 중대한 마약 범죄 및 중대 무기 범죄 혐의를 인정하고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 또한, 그는 85,000 크로나의 범죄 수익 몰수를 명령받았습니다.
  • 27세 남성 공범은 중대 마약 범죄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 함께 기소된 여성은 중대 마약 범죄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검찰이 그녀의 마약 보관 의도를 입증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녀는 자신의 침대 탁자에서 발견된 소량의 마약에 대해 경미한 마약 범죄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