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아침 뉴스: 주류 판매 시간 연장 무산, 축구 선수 머리 보호대 테스트, 대상포진 백신 무료화 계획 철회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톡홀름에서는 주류 판매 시간 연장, 축구 선수들의 머리 보호대 착용, 그리고 대상포진 백신 무료화 계획 등 다양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주류 판매 시간 연장 무산

스톡홀름 시의회는 오전 8시까지 주류 판매를 허용하는 임시 규정을 영구화하려는 시도가 수요일 저녁 긴급 회의에서 부결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온건당(M) 소속 크리스토페르 펠너(Christofer Fjellner)는 "스톡홀름 시민들이 손해를 보게 되었다"며 실망감을 표했습니다.

축구 선수 머리 보호대 테스트

브로마포이카나(Brommapojkarna) 축구 클럽은 어린 선수들의 반복적인 헤딩으로 인한 위험과 경기 중 발생하는 급성 부상을 줄이기 위해 머리 보호대 착용을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클럽 측은 이 보호대가 축구 선수들이 일반적으로 착용하는 정강이 보호대처럼 자연스러운 장비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상포진 백신 무료화 계획 철회

외스테르셰르(Österåker) 지역이 전국 최초로 노인들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백신을 무료로 제공하려던 계획이 정치인 안나 마리아 티페르(Anna Maria Tipper)의 이의 제기로 인해 철회되었습니다. 티페르 의원은 해당 결정이 지방자치법에 위배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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