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시라 플랑쾨르, 뫼르도 신임 시의회 의장으로 선출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뫼르도(Värmdö) 시의회가 선거 이후 첫 회의를 열고 새로운 시의회 의장으로 데시라 플랑쾨르(Deshira Flankör, 온건당)를 선출했습니다.

새로운 시의회 의장 선출

뫼르도 시의회는 선거 결과에 따라 새롭게 구성되었으며, 이번 회의에서 시의회 의장직을 결정했습니다. 데시라 플랑쾨르가 예상대로 의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플랑쾨르는 의장직 수락 연설에서 "신뢰에 감사드리며, 이는 책임감을 동반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유권자들이 선택한 변화를 실행하는 작업이 이제 시작될 것이며, 일부는 내년 예산안에 반영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새로운 연립 정부 구성

새로운 시정 운영은 온건당(M), 기독교민주당(KD), 스웨덴민주당(SD)이 연합한 '뫼르도 다수파(Värmdömajoriteten)'가 맡게 됩니다.

시의회 부의장에는 로기에르 크로나(Rogier Krona, 온건당)가, 제2부의장에는 칼 강가스(Carl Kangas, 사회민주노동당)가 각각 선출되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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