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카, 모든 매장에서 부가세 인하분 전액 고객에게 반영 약속

SVD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전역의 1,300개 이카(Ica) 매장 모두가 부가세 인하분을 고객에게 전액 반영할 것이라고 얀 프로코페크(Jan Prokopec) 판매 책임자가 약속했습니다. 이카 측은 부가세 인하 혜택이 고객에게 온전히 전달되는 것이 모두의 이익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카의 부가세 인하분 반영 약속

이카는 스웨덴 내 모든 1,300개 매장에서 부가세 인하분을 고객 가격에 완전히 적용할 방침을 밝혔습니다. 얀 프로코페크 판매 책임자는 이러한 조치가 고객에게 인하 혜택이 충분히 도달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재무장관의 우려 표명

엘리사베트 스반테손(Elisabeth Svantesson) 재무장관(온건당)은 부가세 인하가 식료품 가격에 완전히 반영될지에 대한 의구심을 표명한 바 있습니다. 스반테손 장관은 지난 2월 25일 기자회견에서 부가세 인하 시행 전 일상용품 판매업체가 가격을 은밀하게 인상할 가능성에 대해 항상 우려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원문: SvD

본 기사는 SVD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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